순서대로 근중원거리면
원거리가 근접에 우월한것보다 중거리에 우월한게 재밌지않냐
중거리는 근거리에 강하고
근거리는 원거리에 강했을 때
원거리딸깍들은 근접거리주는 순간 죽으니 거리조절이 필수라 바삐움직여야하고, 중거리와는 무상성.
중거리는 근접을 잡아서 거리좁혀지는걸 방지해주는 그림 그려지고 재밌지않냐
최후방에 위치하는 빠기가 묵기를 상대로 상성우위잡는건 이전부터 별로라 생각했었음
중거리가 근접보다 장점이 많고
저격수가 근접거리주면 죽는게 국룰아님?
묵찌빠순서로 근원중 해야맞다생각함ㅇㅇ
어차피 나중가서야 묵찌빠 개성도 사라지리만큼 밸런스개판이어서하는말임
그럼 인파, 노렌, 노스나 스킬이 의미가 없어지잖아. 그래서 저 스킬들 만든건데
상성순위를 바꾼만큼 스킬도 바뀌면 괜찮지
나도 똑같은 생각임 속성이 반대로 되어야함
더해서 근중원거리 기체 무장 확실하게 구분해줬으면 더 재밌었을거임 칼5타는 근접기 고유의 어드벤티지고 지속력높은 무장은 중거리기체 잔탄, 스피드는 느려도 딜은 확실한 원거리기체 이랬어야하는데 갈수록 다재다능한 청봉같은 기체내서 인플레 너무 심해짐
프리덤이 5타칼들고나온이후부터 의미없음 그냥 묵찌빠라는 서로 잡고잡히는 상성 틀일뿐이지 특정거리가 강하다는 개념은 망가진지오래
소맥이 찌에 5타준거는 s인데 무장구성이 a랭이니까 나름 쳐준거라쳐도, f91은 뭔생각으로 낸지몰겠음
고만고만하게 내면 기체들이 안팔리잖아
격변 후 상성이 딱 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