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격변때도 강습이 아니라 돌격,중무장이 사기였고


2차 파츠격변 후에도 기동이 아니라 방어형이 사기였음


산둥때도 그대로 방어형이 기동 잡아먹었는데


이게 왜 뒤집혔냐면 푸키먼,싱캡,간장 와서 모든 유닛을 4슬 ex로 풀어서 그럼


 

기동파츠가 고점 뽑으려면 유닛 4슬뚫고 최소 12렙 찍어서 기동3신기+칼속 박은 묵기가 머리위에서 하강칼질 찍거나 z축 이점 살리면서 플레이해야하는데


본섭은 커녕 산둥때까지도 유닛12렙+4슬은 빡세서 아무나 못했음.


버서크디나 인저 소임에 저렇게달고 겜한게 임팩트있긴 했는데 그걸 두고 파츠빨이라고 하는 정신나간사람은 없었고



결국 하강점부 메타가 고착화 된 시점은 모든 유닛 다 풀어준 프리섭 와서인거임


묵기들이 z축이 원래 약점으로 설계됐는데 하강점부로 그걸 극복해버리니까 찌빠기들도 머리 안잡히려고 따라박은거고




싱캡은 공방파츠 과도하게 상향해서 오히려 공파츠만 보인다 뭐다 하는데


그것도 화력전 위주인 패방이나 기본스민+전용스킬로 기동성 보장된 S랭방이나 그렇지


ABC방은 공방 상향 후에도 대부분 기동형 박고 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