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는 초등학교 3학년 문방구 아들이었던 나는 세상을 제패한듯한 꺼드럭을 피웠으나 무언가 허전한 느낌을 많이 받음 그러다 받아쓰기 오답노트 쓰는도중


^^ㅣ발? 아부지가 에일 스트라이크로 건파 일반대전을 하는데 빔라이플로 한차례 한차례 쓰러뜨리는게 존1나 멋있는거임 그때부터 나는 캡파를 시작했음 '아부지와 동생'이랑


그러고 성인이 되기전 캡파가 섭종하고 망령이 될 찰나에 싱캡을 발견함 그러고 무고벤당해서 풀어주세요 엉엉 했는데 이새끼가 나 안풀어줘서 잠시 접었었던적이 있었음 그러다가 ip벤 


전체적으로 다 풀어줬을때가 있어서 그때 복귀를 하다가 오커서버 간장서버 등등 알게되서 다른서버 병행하는 비융신이 되서 구천을 떠돌고 다녔음


그러다 오커섭에 정착하고 지인이 클뜯해서 구축해준 랜서버를 자주하다가 지인들이 싱캡 서버이전 소식듣고 잠깐 한다길레


내 컴퓨터가 좀 더러워지는 기분이 들었지만 지인들이랑 놀 생각에 마음을 중화시키고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를 받음 다른 지인들은 전부다 클라이언트 접속이 되는데 나는 안되는거임


그래서 재다운해보고 별지랄 다해봤는데 ip벤 얘기가 나옴 그래서 혹시몰라서 ㅈ카ㅈ스한테 '님아 ip벤 풀어주셈'이라고 딱 저렇게 보냄


근데 돌아온 답변은 저 사진처럼 돌아옴 저러고 차단을 박아버리고 싱캡디코에서 내쫓음


'이새끼 말투부터가 문젠데? 뭐 부탁하려는사람 태도임?'이라고 태클거는새끼들은 없길바람 ㅈ카ㅈ스 저새낀 고운말로 해도 빌고 굽히고 들어가도 똑같이 대할새끼임


방금도 싱캡 디코에서 출기 문제로 뭐 물어봤는데


'? 뭐 저 아시나요? 첨보는분인데 무슨본인 집 마름 대하듯 하시네.'라는 어록을 남김


그당시 아버지가 오랫만에 같이 해보자 라고 하셨고, 동생도 캡파 그거 아직도 서비스함? 이래서 본인 컴퓨터로 한두판 하루이틀 하고 두명다 일상생활로 돌아감 나만 또 캡파 망령되서


부랄 만지작거리다가 ip벤됨


그리고 이새끼가 ip벤 떄려봤자 소용없는 이유가


1. pc방가면 ip가 달라져서 접속할수있음


2. vpn이나 포트포워딩 조금 굴릴줄 안다싶으면 ip바꿔서 접속 가능함


3. 필자는 실제로 이더넷 접속 위치, ip를 바꿔서 똑같은 pc로 접속한적이 있음


그냥 좋게 해보자고 풀어줘 한건데 유저없는데 그따구로 운영할거면 넌 평생 그렇게 살아라 ㅈ카토스련 ㅋㅋ


싱캡 하러와 싱캡 좋아 하는새끼들은 이거보고 반성좀 하길바람 오커섭하는사람들은 오커섭으로 분탕 안치는데


니들은 왜그러냐 씨발? 싱캡할거면 니네만해 ㅈ같은곳 끌고 가려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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