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커섭와서 묵기의 참재미 깨닫고 캡생 절반은 손해봤다는걸 알게됨



시바 막 업뎃될때는 못생겨서 수집의욕 안나기도 했지만 무장이 올근접에 가까워서 걸렀는데

지금은 재밌게 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