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는 글쓸떄는 반응이 없더니


자고 나서 보니



무슨 진상이니 사기라고 왜 말 못하니 번역기 써라 이러는데


뭐 내 글쓰는 실력이 모지라서


이런결과가 된거라 생각하고 인정하겠습니다.



또 저 간략한 글에


매번 같은 패턴에


익숙한 아피에


매우 익숙한 반응글로 죽어라! 글쓰는


그 아피들의 발작버튼을 건드렸는가 싶기도 하고


부디 못난글 쓰는 저는


아침부터 자숙 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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