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제3행성, 지구.
인류의 탄생으로부터 여러성상의 시간은 흐르고,
과학기술, 바이오테크놀로지의 커다란 발전은
인류를 싸움이나 괴로움으로부터 해방시켜,
영원히 계속되는 번영을 가져왔을... 것이었다.
항력 2030년.
사람의 요람이었던 지구는 지금
인류의 손에서 떠나려 하고 있다.
생존자는 258명-
남은 건담은 앞으로 1대.
라는 설정으로 지쿠악스 다음으로 올해 나오는듯
태양계 제3행성, 지구.
인류의 탄생으로부터 여러성상의 시간은 흐르고,
과학기술, 바이오테크놀로지의 커다란 발전은
인류를 싸움이나 괴로움으로부터 해방시켜,
영원히 계속되는 번영을 가져왔을... 것이었다.
항력 2030년.
사람의 요람이었던 지구는 지금
인류의 손에서 떠나려 하고 있다.
생존자는 258명-
남은 건담은 앞으로 1대.
주인공이 세츠나같이 생겼네
그리고 보니 더블오 후속은 언제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