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 망하고 나서
소맥, 엔씨 에서 일러스트 일하면서
봐뒀던 인재 빼와서 회사 설립
회사에서 첫 모바일겜 데스티니 차일드 만들더니
이전 회사 경험 노하우 대로
가챠 확률 조작하면서 돈빨아먹고 지랄하다가
슬슬 사람들 빠질각 보이자
이후 모바일겜인 승리의 니케 만들었고
이때 텐센트 지원 및 주식으로 대흥행하면서
역대급으로 승승장구 하다가
나중엔 끝물이 되었으며
이떄, 벌어둔 돈으로
최근에서야 만든 게임이
고해상도 겜인 스텔라 블레이드
나올당시 마켓 1위에 인지도가 엄청났는데 반해
겜 플레이시 소니의 니어라는 게임이 떠올릴 정도로 스토리가 유사한데
이건 소니랑 협업적인 내용이 있어서 그럼
사실상 2024년 최전성기로 이겜이 잘 팔렸고
스팀용으로도 나오게됨
뭐 사실상 rpg 황무지에서
창세기전 이어 유지 받들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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