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가 아이피 쥰내 비싸게 팔아먹는다는 점에서 그리 정식 계약을 쉽게 했을 것 같진 않음
천룡인들 지르는 스케일 보면 또 모르겠다 싶은데 그 정도로 로열티까지 내가면서 운영에 필요한 비용까지 충당할 수 있을까?
무허가로 출시한 거면 이 캡파라는 프리섭 콘텐츠 자체가 다 ㅈ망한 거고 정식 계약해서 낸 거면 얼마나 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어떻게든 최대한 긍정적으로 좀 생각하고 싶은데 계속 불안해지네 지금까지 양지로 나오려다 ㅈ망한 케이스를 몇 번씩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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