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b2de23fcd139ab2eed86e7439c7464527e5fa7d8444d7a4143e9530616ef373d99126a5dfeeca4793c18805686cd






평소에 타갤을 눈팅만 하던 사람입니다만 도저히 작금의 상황에 개탄을 금할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알기로는 타갤러 여러분 점잖고 선량한 분들 어쩌고






나는 사격만 좀 더 챙겨주면 크게 불만없이 탈거 같은데


빛날 똥가루 뿌리고 있는 데붕이 뒷모습만 봐도 흐뭇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