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돌아 보는게 80%라
잡고 들어가고
그외 20% 는
닥 기방하면서 적군 2-3명 정도 뭉쳐 있는경우라
달려가면 다운먹이고
다 도망치는 경우가 있는데
간혹 이런 경우만 제외하면
거진 시작부터 털어먹고
쉽게 진행이 가능한듯
아니더라도 적진 앞에 벽끼고 라인 좁히면서 어그로 끌수 있고
이게 오커섭와서 몇년간 해본 결과고
스랭방은 적이 씹사기든 뭐든간에 그냥 뒷구멍으로 들어가서
밥값이상 털고 게임하는게 답인듯
누구는 혼자가서 개털될수도 있다 그러는데
오커섭은 짱개들이 유독 묵기타는놈들 빼곤
방어적이고 수동적인 경우가 많아서
솔직히 첫 상대로는 적 묵부터 커터하거나
묵이 빠진사이 적군 기지 털다 죽는게
상호 교환상 이득인 부분이 많이 느껴짐
아니더라도 들어가서 적 묵기 회군하게 어그로 끌수도 있고
그리고 스랭 자체가 2목이다 보니
적 라인존을 빨리 좁히고
시간쓸수록 수동적인 아군 짱개들도 적 라인 같이 좁혀서 들어오고
더불어서 뒷털이 장점이
적군 짱개중 빨간 별 새끼들이 앞에놈들
고기방패 쓰면서 뒤로 빠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놈들부터 족치면 더 쉬운듯
그리고 프텔타는놈이다 그럼 따라가서 그놈부터 죽이고 시작함
요약
1. 딋치기를 활용(맵중 정글기지 옥상이면 무조건)
2. 들어가면 라인좁히고
묵을 먼저 잡자 = 없으면 고계급 = 없으면 후큐나/경직/ 돌격/호밍 기체들 부터 제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