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격을 모름 
어디 피부숍을 간다거나, 미용실을 간다거나 하면 가격을 알고 간다. 거기서 +될 것 같으면 미리 안내 받는거고 ㅇㅇ 근데 이 타투 씬은 그런게 없음 ㅋㅋㅋ 심지어 당연한줄암 ㅋㅋ 문의 해봐라 하는데 답은 ㅈㄴ 느리고, 가격문의 사절 이 ㅈㄹ ㅋㅋㅋㅋ
물론 몇몇 분들은 미리 얼마정도 금액 예상 된다고 말해주기도 함 다만 진짜 소수임

2. 시술 후 
시술 후에는 오로지 혼자 관리 해야하기 때문에 불편함
관리법은 알려주지만 잘 봐주지 않는 곳도 있음
잘못되든 어쩌든 책임 안지기도 함
이건 흔히 뜨쟁이라 칭하는 사람들의 경우인데 광주에ㄱㄱㄹ이란 사람이 예전에 논란있었음 ㅇㅇ

3. 고객이 을이 되기도 함
이건 시술 받는 본인들 문제기도 한데 이상하게 고객이 을이 되어버릴 때가 있음 왠지는 나도 모름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
아마 몸에 평생 남는 것을 새긴다 생각하니 제발 잘부탁 한다는 느낌인 것 같음 이걸 드립으로 치는 사람도 있음 (소고기좌)

4. 허락 없이 작업물 찍어서 올림
이건 진짜 대다수가 그러는건데 허락 받고 올리는게 맞지 않나 싶음 기본 아니냐?

5. 모델(포트폴리오) 구한다면서 돈은 받으려함
수요가 있다는게 문제임ㅋㅋ 보통은 초보, 똥쟁이들이 구하는데 
돈을 주고 해줘야 할 퀄인데 오히려 돈을 받으려 한다 ㅋㅋ 그것도 사진 찍어서 계속 쓸거잖어 ㅋㅋ 
그림 모델이든, 헤어 모델이든 뭐든 당연히 작업자가 돈을 주거나, 받지 않고 하는게 맞지 않냐 
이 양아치들은 생각이 글러먹음

타투가 대중적이 되었으면 한다고 생각하면서 하는 짓은 대중적인 것에서 떨어져 있음 
작업자나 시술 받는 사람이나 비추 누르기 전에 생각한번씩 해봐라 내 말 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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