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항에 이미 제 정보는 모두 풀려있었고,
누군가 캡처해서 이미 정보를 모두 알고있는 상태였더라고요.

누군지 압니다.

저에게 원한을 살 사람도 아니였는데

참... 이 업계 정말 더럽고 치사하고

피해의식에 절어있거나 열등감에 차있거나의 이유겠죠.

저 역시 입시미술할때부터 열등감으로 성장했지만,

남에게 피해준적은 없습니다.

이제부터 무조건 비자 받고 가세요들

고*넉 라*하 블*캔 등등

친분들이 따로 없어 여기 올립니다.

입국 부터 다 알고있습니다. 이미 신고가 들어가 있을 수 있어요.

열등감 피해의식 많기로 소문난 타투이스트님

그렇게 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