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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작 (통칭 원액충)
인천이 낳은 영감이 없으면 당일 타투 작업을 중지하는 진정한 예술가.

인천의 중심인 부평 어느 습지의 오피스텔에서 각종 이벤트로 꾸역꾸역 기초생활수급자를 피했으나 어느 한 유튜브에서 떡상하면서 명실상부 인천을 대표하는 작업자가 되었으며,

뭣 모르는 민짜, 그림을 모르는 개눈깔들은 길거리에서 만나면 존경한다며 사인을 요구했다.

타투이스트는 홍보와 인지도가 90프로라는 팩트를 실제로 인증시킨  인천 네임드 작업자.

뒤늦게 거품과 사기었다는 것을 알아챈 손님들이 길거리에서 백작을 만나면 죽이고 징역을 간다는 등 인천의 범죄율을 보태주는데 기여하고 있다.

아이디를 바꿔가며 근근이 작업하며 여전히 피해자를 낳고 있는 상황.

그의 작업스타일은 원액으로 블랙 앤그레이를 하는 원톤 만능 작업자다.

2. 퍼피 타투 (통칭 스쿨앤그레이)

인천이 낳고 백작이 기른 충실한 강아지.

본래 스쿨로 시작했으나 백작의 영향과 스쿨로는 성공하지 못한다는 디자인의 한계, 카피충의 기로에서 고민하다 블랙 앤 그레이로 전향.

백작에게 배운 것은 머신 그립법과 홍보뿐이라, 친구를 데려오면 레터링을 하나 더해주기, 스쿨 개당 5만원, 블그 주먹크기 10만원 등 각종 이벤트로 민짜들의 코묻은 돈과 가성비거지들의 쌈짓돈을 털며 타투이스트로서의 꿈을 키웠으나,

리얼리티의 길은 험난했고 포토샵위주의 작업 보정으로 포토- 타투이스트 포토이스트로 전향했다

현재는 자신의 작업을 인정하지 않는 대다수의 타투이스트들을 적폐로 몰며 자신과 네임드의 작업과 뭐가 다르냐며 각종 바이럴과 민짜선동으로 블랙 앤 그레이 장르 중 최근 네임드 거론이 이어지고 있는 아담리버와 엮는 중이다.

최근 진짜 리얼리티를 받아본 이모씨에 따르면 그의 작업은 커버도 안된다며 길거리에서 만나면 꼭 머신 잡는 팔을 잘라주겠다고 ..

퍼피 그의 특기는 백작의 작업에서 스쿨을 접목시킨
스쿨 앤 그레이와 포토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