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찐따들이 오히려 타투 더 많이 해
갱스터타투는 오히려 마이너장르야
애니메이션 타투도 존나 많이 하고
타투의 뿌리야 일본이며 아프리카며 마우이며 기타등등 다양하지만 대중화가 가장 많이 된 곳은 미국이고 전 세계로 퍼지게 만든 것도 미국이잖아?
여기선 정말 누구나 타투해 가격도 30불 50불짜리 타투부터 만불 넘는 타투까지 자기 예산 안에서 쓰면서 즐기는거지
크리스마스 기념해서 크리스마스 타투하고 친구랑 오랜만에 만난 기념으로 만난 도시 이름 같이 타투하고
퀄리티 신경 쓰는 애들도 많지만 그냥 사진찍듯이 별 신경 안쓰는 애들도 많아
서로 줄세우고 싸우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한국에서나 여자타투이스트니 멸치니 돼지니 지랄하지
왜사냐 등신들아
그냥 뒤지지
너사비지
ㅂㅅ 걍 ㅈ밥인거 인정못하고 도망간거 합리화하노
사비는 누구야 그리고 뭘 인정못하고 도망가 한국에선 장사 해본적도 없는데
좆까고 있네 인증부터 해라 ㅋㅋㅋ - dc App
ㅋㅋ인식이 ㅈ같은건 맞지 한국이 ㅋㅋ 어차피 다 자기만족인데 남시선의식하랴 퀄 조금이라도 엇나갔는지 물어뜯느라 바쁜 헬조선^_^
ㅄ들 ㅋ 삶이 힘들어질때마다 문갤을 온다. 너희들을 보면 내가 안심이 되거든
ㅋㅋㄹㅇ - dc App
나쁜글도 아니구만 풀발하는애들은 뭐공ㅋㅋ
그래도 퀄리티는 어느정도 따지지않아? 똑같은타툰데 못 생겼다거나 완전 카피그림이라거나
원래 조센징들은 노답이다 그러니까 요즘 작업자들 다 해외로 나가지
또 해외로 가면 왜 가냐고 뭐라함 ㅋㅋ
유사짱깨에 멀바람
기왕 할거 퀄리티 좋은게 좋지. 거의 평생가는거고 커버업도 한계가 있는데
왜 미국얘기를 한국에 들이댐? 어쩌라고 ㅋㅋㅋ
너 네임드임? 한국에 있었을때? 아님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