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들 하고있는

이레즈미, 그 중에서 나마쿠비에 대해 알아보자



아래 설명에 근거하여

작업을 해준 새끼들이 문제일까.

무지성으로 나마쿠비 해주세요 하는새끼들이 문제일까?


타투는 그들이 말하는 예술이기때문에

조상들 모가지가 잘린 그림을 몸에 새겨도 되는것일까?


나마쿠비

なまくび

NAMAKUBI

나마쿠비는 잘려나간 머리를 뜻하는 일본어인데

크게 두려움, 공포, 존중의 뜻을 담고 있다.

전통적으로는 전쟁에서

패장의 머리를 장군에게 바치는 사무라이 관습 중 하나였는데

나마쿠비를 높은 곳에 걸어둠으로써

전쟁이 끝남과 동시에 승리의 축하행사로 이용했다고 한다.




동아시아의 전장 혹은 처벌에서의 참수가 실제 했고,

승리자들은 적을 처형하고 참수한 머리를

탑처럼 쌓아 올리거나

나무에 매달아 달기도 했다

적군의 중요한 인물이었을 경우에는

화려한 상자에 담아 진열 키도 하였다.

적군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공포심을 심어주기 위함이기도 했는데

전쟁에서 적의 목을 베어 오는 것은

아군의 승리를 의미하고

장수들은 목을 베어 간

숫자만큼의 포상을 받았다.

애도 시대(江戶時代-강호시대)에 들어서는

우키요에 작품의 주제로

등장하기 시작하여 유명 화가가

그린 작품이 남아있기도 하다.

더 이상 현대의 사회에서는

받아들여질 수 없는 과거의

이 냉혹했던 한 면은,

문신의 소재 중 하나가 되어

여전히 여러 문신가들에 의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일본 장수들은

임진왜란 당시,

부피가 많이 나가는 목 대신에

조선인의 코를 잘라 배에 실어

본국에 보내었고

그 수만큼 포상을 받았다.

일본 교토

히가시야마 구에 있는




귀무덤에는 조선인 12만 6000명 분의 코가 묻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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