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하고싶은거 박으면서 왼팔 긴팔다채우고 바쁘게 현실살다가 요즘 시간남아서 더할까 생각중근데 몸 다른곳 어디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음이건 내꺼중에 제일좋아하는거임 팔안쪽에 있음이때가 작년 가을쯤에 하고 집와서 피닦고 찍었을때
와 하나씩 했는데도 구도가 전체적으로 좋네. 나라면 반대팔 메인 상박이나 하박먼저 시작할것 같음.
ㅇㅋ 오른팔 하박부터 위로 채워나가기 해봐야겟다
왼팔 다했으면, 오른팔도 ㄱ 느낌좋노
머리는 얼마나 기름
어깨 닿을락말락해서 추노꾼처럼묶고다님
거미줄 약간 특이한거 같넹
거미줄은 괜찮은데 옆에 고래때문에 거미줄까지 특이하게 보이는듯
발색때매 그렇게 보이긴 하네요. 명암이 다른 거미줄보다 많이 채워져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구도 잘 잡았네 이대로 반대팔에 해도 좋아
와 팔 진짜 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