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는 이레즈미충의 진정한 문제는

미적 아름다움이 없다는것을 논외로 하더라도

무의미한 언발란스를 몸에 새김으로써 나는 생각이 없는놈년 이라는 것을 추노에서 나오는 얼굴에 노 자를 박혀버린 노비마냥 돋보이게 한다는 점이다..



이레즈미는 그 근원과 기원이 왜색이 짙은 문신이며 일본 야쿠자들의 전유물이다


조선인은 어떠한가?

우리의 대다수는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길목에서 자라온, 그러한 현대문명에서 김치를 먹고 자란 조선인이다


그 대다수는 일본의 야쿠자와는 전혀 거리가 멀다



사모아족이나 마오리족이 문신을 하는경우, 그들은 그들 부족적인 역사적인 특성으로 인해 주술적인 문신이나 트라이벌을 주로 한다




사모아족이나 마오리족과 전혀 일평생 관계가 없는, 미국의 흰둥이 백인놈이
주술적인 문양의 타투를 가슴 어깨에 박아놓고 나는 00부족과 관계있는 혹은 관계있었던 사람인것 마낭 행동하는것을 보면 우린 어떤 생각이 들까


또는 그 흰둥이 백인놈이 조선의 화가인 김홍도의 황소그림이나 서당에서 풍월을 읊는 눈찢어진 조선인의 그림을 팔뚝에 그려놓고

한국에서 불법 토토나 오피를 운영하는 조폭과 관계있던것처럼? 얽힌것처럼 행동하고 다닌다면

우린 그것을 보며 코웃음을 칠 것이다



이것은 마치 중고딩 삐쩍꼴은 남자아이나 한민관, 김두영이 거울앞에서 가녀린팔뚝에 힘을 주며 "봐봐 나 알통 멋있찌?"

하는것을 보는것과 같은 이치이다




이레즈미는 문신에 대한 아무런 관심이 없는 일반인이 보더라도 왜놈들의 색채라는것을 안다(잉어, 얼굴 등)


이레즈미충이 내보일 수 있는 가오는 본질적으로 '오태식 코프스레'인데


오태식은 한국영화 해바라기의 주인공으로서서 과거를 청산한 전직 조폭이었지만 개과천선하려다 결국 시비터는 조직을 다 조지는 케릭터이다


그렇다면 김치현대조선인 중 오태식과 같은 인물이 있을까?

그런 인물은 영화에만 존재한다.



이렇듯 이레즈미를 한 사람은
그 타투의 의미를 모르고 소중한 몸에 새김으로써 노출을 하고다니는...
머리가 텅텅빈 사람이라는 점을 스스로가 강조한다는 점에서
비웃음포인트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외적 아름다움은 어떠한가?

나는 예쁘다고 생각한다.


근데 이티마냥 배 뽈록 나오고
남자가 여유증마냥 젖나온 상태에서

흔히 생각하는 일반적인 직업이 아닌
오토바이를 몰거나 트럭을 끌고
자영업을 하는
그 모습은...

타투로서의 외관적인 미를 퇴색시키고


사회적 하류층이 가지는 안타까움의 이미지만 부각시켜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