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취향이 매우 뚜렷하다. 변덕이 없다.
이런 사람들은 작업 받기 전엦타투의 여러 장르를 꼼꼼히 몇년간 눈팅하며 진정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가 무엇인지 파악하는게 먼저다.
절대 급하게 받지 않는다. 지금은 올드스쿨 좋아해도 나이 더 먹고 확신이 없을거 같으면 시간을 두고 더 고민한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후회할거 같으면 그냥 안하고 만다. 이런 과정을 거친 후에 자기취향이 정해져서 블그든 좆레즈미(취존해주자^^;;)든 스쿨이든 작업받으면 만족도가 크면 컸지 절대 후회안함. 본인도 여기 포함됨.

팩트 하나 날리자면 후회하는 놈들의 태반이 "다른 디자인으로 할껄ㅅㅂ"or"다른 장르로 할껄ㅅㅂ" 이 경우가 태반이다. 이런 새끼들은 변덕이 심해서 매년 하고싶은 타투가 바뀐다. 몸이 열개라도 후회할 새끼들임 그냥ㅇㅇ


2. 주변 환경이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는다.
가족이든 배우자든 연인이든 누가 개지랄떨어도 스무스하게 흘리고 본인만족대로 살아간다. 대체로 자기애가 강하고 자존감 높고 고집 센 사람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옆에서 아무리 문신이 양아치같니 마니 별 개지랄 떨어대도 본인인격이 문제없고 스스로 강단이 있으면 저딴환경에 전혀 안꿀리고 긴팔 당당하게 내린다음 반팔입고 잘만 다닌다.

이 갤에서 "문신보이면 어쩌죠?ㅜㅜ" 같은 글 올리는 놈들이 전부 자존감 낮은 새끼들이다. 답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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