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을 하면 후회할까봐 무섭다
ㄴ하기전에 이게 평생 남는거라 존나 걱정도 되면서 존나 아플거 같기도하고 이것저것 잡걱정 하는애들 많은것 같은데
본인이 충분히 시간을두고 알아보고 진지하게 고민하고
돈 몇푼 아끼겠다고 동네 하꼬 뜨쟁이 찾아가서 대충대충 똥 그리는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대부분 후회하지 않는다.
걱정하는데에는 크게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1탄의 내용처럼 사회적 시선 , 인식이고
또 하나는 평생 지우지 못하는 똥에 대한 공포 + 고통에 대한 공포다
시선과 인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대중들에게 더 자연스러워 질 수밖에 없다. 15년전만 해도 문신 = 깡패 수식어가 따라다녔고
영화 해바라기만 봐도 목욕탕에서 오태식이 " 사람들이 건드리는게 싫어서요 " 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만큼 문신이 위협의 용도로 많이 알려졌었는데
지금은 패션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건 앞으로 점점 좋아질거다.
똥에대한 공포는 간단하다. 똥을 안새기면된다.
충분히 시간을 두고 알아보는것과 돈을 지나치게 아끼지 않는것만으로도 똥을 90%가까이 차단할 수있다
그리고 이거진짜 중요한데 인스타 피드 작업물을 적극 눈팅해야 한다. 거의 모든작업자들의 작업물에 어느정도 조명 혹은 보정, 필터가 들어간다고 하지만 어느정도 본판불변의법칙 이라는게 있다. 다 무너져 내리는 얼굴 암만 보정넣고 조명 쏴본들 원빈이 되지 않고 , 무너져 내리는 얼굴을 원빈으로 만들정도의 보정작업을 한 게시물은 눈깔이 2개 달려있는 이상 대부분 구분 가능하니
"인스타 다 보정이고 필터야 ~~ 믿을게 못된다 " 이런 개잡소리는 무시하고 작업자의 인스타 피드를 정말 세심하게 관찰해라.
인스타를 안보면 도대체 어디가야 그사람 스타일이나 실력을 알 수 있겠는가...
마지막으로 고통에 대한 공포는 개인차가 있는데
필자의 경우 안아픈 부위 (하박) 과 같은 부위로 시작해서 점차 늘려나갔다. 물론 고통의 수치가 변하거나 하진 않지만
바늘이 들어갈때의 느낌을 아는상태에서 옆구리같은 헬부위를 조지는것과
아무것도 모르는데 옆구리에 바늘꼽는건 분명한 차이가 있다.
고통의 강도는 전혀 모르는데 그상태로 쑤심당할경우
똑같은 크기의 고통에 + 수십배의 긴장감 + 수십배의 공포감이 괜히 더해지는거라 뒤에 나머지 두개를 어느정도 줄인 상태에서 받게된다면 나름 이득이라 생각한다.
솔직히 2탄까지는 타투를 해본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있을법한 내용이지만 마지막 3탄에서는 진짜 모두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 , 나름 꿀팁이 될수있는 부분을 언급해보도록 하겠다.
ㄴ하기전에 이게 평생 남는거라 존나 걱정도 되면서 존나 아플거 같기도하고 이것저것 잡걱정 하는애들 많은것 같은데
본인이 충분히 시간을두고 알아보고 진지하게 고민하고
돈 몇푼 아끼겠다고 동네 하꼬 뜨쟁이 찾아가서 대충대충 똥 그리는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대부분 후회하지 않는다.
걱정하는데에는 크게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1탄의 내용처럼 사회적 시선 , 인식이고
또 하나는 평생 지우지 못하는 똥에 대한 공포 + 고통에 대한 공포다
시선과 인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대중들에게 더 자연스러워 질 수밖에 없다. 15년전만 해도 문신 = 깡패 수식어가 따라다녔고
영화 해바라기만 봐도 목욕탕에서 오태식이 " 사람들이 건드리는게 싫어서요 " 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만큼 문신이 위협의 용도로 많이 알려졌었는데
지금은 패션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건 앞으로 점점 좋아질거다.
똥에대한 공포는 간단하다. 똥을 안새기면된다.
충분히 시간을 두고 알아보는것과 돈을 지나치게 아끼지 않는것만으로도 똥을 90%가까이 차단할 수있다
그리고 이거진짜 중요한데 인스타 피드 작업물을 적극 눈팅해야 한다. 거의 모든작업자들의 작업물에 어느정도 조명 혹은 보정, 필터가 들어간다고 하지만 어느정도 본판불변의법칙 이라는게 있다. 다 무너져 내리는 얼굴 암만 보정넣고 조명 쏴본들 원빈이 되지 않고 , 무너져 내리는 얼굴을 원빈으로 만들정도의 보정작업을 한 게시물은 눈깔이 2개 달려있는 이상 대부분 구분 가능하니
"인스타 다 보정이고 필터야 ~~ 믿을게 못된다 " 이런 개잡소리는 무시하고 작업자의 인스타 피드를 정말 세심하게 관찰해라.
인스타를 안보면 도대체 어디가야 그사람 스타일이나 실력을 알 수 있겠는가...
마지막으로 고통에 대한 공포는 개인차가 있는데
필자의 경우 안아픈 부위 (하박) 과 같은 부위로 시작해서 점차 늘려나갔다. 물론 고통의 수치가 변하거나 하진 않지만
바늘이 들어갈때의 느낌을 아는상태에서 옆구리같은 헬부위를 조지는것과
아무것도 모르는데 옆구리에 바늘꼽는건 분명한 차이가 있다.
고통의 강도는 전혀 모르는데 그상태로 쑤심당할경우
똑같은 크기의 고통에 + 수십배의 긴장감 + 수십배의 공포감이 괜히 더해지는거라 뒤에 나머지 두개를 어느정도 줄인 상태에서 받게된다면 나름 이득이라 생각한다.
솔직히 2탄까지는 타투를 해본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있을법한 내용이지만 마지막 3탄에서는 진짜 모두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 , 나름 꿀팁이 될수있는 부분을 언급해보도록 하겠다.
굿 - dc App
타투하기전에 옆구리랑 명치 같은데만 존나 아프고 팔은 아무것도 아니라길래 아무생각 없이 갔는데 팔 안쪽 겨드랑이 근처 할때 뒤지는줄 알았음
3탄 궁금해 빨리 가져와~
씀
좋노
고통참는팁 뭐 초코우유 , 진통제 이런거 다 존나 무쓸모고 이게 ㄹㅇ 실전 꿀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