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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30살입니다.

처음으로 한 타투가 “범선”입니다.
두 번째는 “닻과 상어”입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예뻐서 했습니다.
위치적으로 반팔티를 입었을 때 절대 보이지 않는 곳으로 했고,
바깥 쪽으로 보이면 후회하고 질릴 수도 있어서 나시를 입거나 샤워할 때만 보일 수 있는 양쪽 어깨 위치로 했습니다.

그림상 선이 일정하지 않은 건 제가 팔이 오돌토돌한 좁쌀 살이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꽤 아쉬운 부분이지만 저 조차도 콤플렉스이기에 인정하는 넘어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타투를 더 이상 할 생각은 없습니다.
추후에 바뀔 수는 있어도 어제 상어타투를 할 때 너무 아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