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즈미 를 몸에 덮고 있는 남성은 보다 강한 남성상 혹은 강함 을 추구하는 남성 이 주류 일것이라 생각한다.
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본능 에서 도망칠수 없다.남자로 태어나 강함을 추구하고자 본능은 필연적이며 숙명이다. 그 이유인 즉슨, 보다 아름다운 여성을 얻고 자신이 속한 사회 및 조직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함인데.
과거로부터 타 성별인 여성에겐 태생적으로 각인된. 자신 을 지배할수 있는 남성상 혹은 사회적으로 높은 지배 계급 또는 남성들 사이에서도 보다 강한 남성에게 끌릴수 밖에 없는 본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수렵 채집 을 하던 과거로 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인간의 살갖에 문신을 세기는 행위는 함께 공존해왔다.
타투는 그 부족민 혹은 계급의 위치에 따라 세겨지는 형태 혹은 문양에 따라 그 권위(계급) 를 달리했으며,대게 그 부족의 힘이 있는 족장 혹은 전사 에게 바치는 주술사의 각인 이였다.
시대는 변하고 미래는 도래 하였지만 “이레즈미” 라는 장르 의 뿌리 자체는 그역시 힘의 질서 와 관련이 깊다. 이레즈미 를 몸에 세기는 이들은 필연적으로 알고있다.
개인이 속한 사회 내에서 강인함 혹은 보다 지배적인 위치를 얻고자 하는 본능이 있는것이다.
( 이레즈미 사회적 인식 = 폭력성 = 힘의 논리, 이 말은 곧 사회적인 인식을 몸에 각인하는 것이며 그러한 인식은 곧 그 대상에게, 남성 사회 속에서 하나의 힘의 계급을 형성 하게끔 한다)
하지만 그러한 본능은 남성이라면 태생적 으로 가지고 있어야만 하는 하나의 “에너지 원” 이다.
살갖에 무엇을 세기느냐 세기지 않느냐 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인간은 본능에서 도망칠수 없는 존재 라는 것이다.
그러한 남성 에너지가 많은수록 비로소 치열하고 구조적인 무한경쟁 사회 시스템 내에서 스스로의 삶에 진취적인 목표달성 및 지배적인 위치에 오를수가 있다.
(사회 경제 전반을 이끄는 기업 CEO 혹은 높은 지배계급 의 대다수가 남성 인 이유는 분명하게 존재한다.리더 라는 역할은 필연적으로 위에 언급했던 것처럼 “ 보다 강한 남성성”(조직을 이끄는 힘) 이 존재해야 가능한 역할이다. )
과거로 부터 부족 사회 그리고 힘의 논리 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타투 혹은 이레즈미 의 뿌리 와 기원 자체가 없었을것이다.
남성중 소수의 인간 들은 그 내포된 욕망 그리고 본능 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원초적 방식중 한가지(이레즈미) 를 택한것이 아닐까.
좆레즈미충 특) 예의바르고 싹싹하게 행동한다 -> '생각보다 사람은 괜찮네' 하며 그제야 정상인 취급 막나가면서 질나쁜 행동한다 -> '역시 그럴줄 알았다' 며 쓰레기취급 솔직히 자기만족을 떠나서 사회에서 대우받을땐 전혀 좋을게 없음 ^^
굳이 사회에서 받는 대우 를 위해 개인의 삶과 시간을 투자할 이유 와 명분은 무엇인가. 인간상의 완성 과 자유는 비로소 내면에서 부터 시작한다. 개개인 의 목소리 와 표출이 있었기에 지금 과 같은 문화가 존재하는것이고. 90년대에도 그대와 같은 생각을 지닌 대다수의 인간들이 남자가 피어싱 한것만 봐도 지레 겁먹었지.
인식 이란 고정된 개념이 아니라 시대 와 흐름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 한다. 오히려 현 시대에 들어와 “ 사회에서 의 대우 “ 를 바라던 Mz 세대가 개인주의 의 삶의 자율성을 깨우치는 중이다. 사회의 부속품으로서 역할 을 다하고자 하는 그대는 진정한 노예
수준이 초등학생이랑 대학원생 이랑 대화 하는것 같네ㅋㅋㅋ
미안한데 보다 강한 남성상을 추구하는거면 다양한 운동을 하고 강함을 갖춰서 진정한 의미로 강해지셈 혐오감 드는 그림 쓸데없이 몸에 새기지 말고ㅋㅋㅋㅋ 그거 사람들이 강해서 사리는게 아니라 거부감들고 혐오감들어서 피하는거임 착각하지 마셈ㅋㅋㅋㅋ 너네도 그딴그림 하나 그렸다고 실제로 1도 강해지지 않는다는거 알잖아?
그냥 뭔가 있어보이는 '척' 을 하고싶은거지 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강함 그리고 힘의 우위에는 무조건적인 혐오가 존재한다. 태생적으로 허약한 그대 가 몸집을 불리고 운동을 하는 이유는 ? 강한 인간들 의 경쟁에서 보다 우위 를 점하고자 하는 거지. 약자들의 인식은 언제나 “혐오” 와 함께 강한 대상을 응시 할수밖에 없다. 본인의 한계 를 눈앞에서 마주하기에. 그대가 나를 혐오하는 이유가 그곳에 있다
ㄴ 이새끼는 바퀴벌레가 강한줄 알겠노 바퀴벌레나 좆레즈미나 둘다 그냥 혐오스러워서 피한다는 말 하고있는데 "혐오=강함" 이지랄거리고있노ㅋㅋㅋㅋ 븅신이 따로없네 강함은 격투기선수고 ㅂㅅ아 적어도 근육질 몸좋은애가 강해보이는거지 좆레즈미 그림그려놓는다고 강한수치가 상승함? ㄹㅇ 좆레즈미 평균능지 이새끼가 잘보여주네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대답 할까 기대하며 기다렸는데 아쉽네. 비퀴벌레 가 먹이사슬 끝에 있는 인간 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수 있는 가장큰 이유중 한가지가 뭐라 생각하냐. “혐오감” 이다. 그 혐오감이 곧 인간에게 공포이고. 그 공포가 곧 바퀴벌레가 가진 힘이라는 거다. (바퀴 벌레 = 혐오 (파워) = 생존)
능지 잘 확인했으니 난 간다 이 븅신아. 이새끼는 좆레즈미 몸에 그렸다고 지가 진짜 강한줄 알고있노ㅋㅋ 븅신ㅋㅋㅋㅋㅋㅋㅋㅋ
책좀 읽어라. 무식하다고 폄하 하는 대상 한테 논리로 반박을 못하냐.. 마음으로 진정 안타깝다 친구…
그리고 한가지 말을 덛붙인다면 바퀴 벌레가 가진 힘 “혐오” 가 통하는 것은 혐오감 을 두려워 하는 대상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한마디로 너는 이레즈미 에 공포 를 느끼는 동물 이라는 뜻이다. 즉 너는 스스로 이레즈미 를 한 대상 보다 서열이 낮은 동물로서 자신 을 인식하고 있는것이 분명하다.
60.253 진짜 무식한애네ㅋㅋㅋ 논리로 패니까 반박은 못하고 헛소리만 늘어 놓으면서 어거지 부리기 작전ㅋㅋ
ㄴ 논리로 패긴ㅋㅋㅋㅋ 너거만 인정하는 좆레즈미 현실인식 그대로 말해줬더니 합리화&정신승리 밖에 못하는구만 그게 논리냐? 좆레즈미 박고 되돌릴수없어서 어떻게든 눈귀막고 합리화해야하는 니들한텐 그게 어떻게든 신봉해야하는 '논리' 가 될수도 있겠다ㅋㅋㅋㅋㅋ 누가봐도 합리화인데ㅋㅋ 불쌍ㅠ ㅋㅋㅋㅋㅋㅋㅋ
이레즈미한태 많이 맞았냐..
미안한데 철학님말 어느정도 공감하는데요 바퀴벌레가 인간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은게 혐오감이란건 동의할 수 없습니다. 언케니벨리 효과는 들어보셨겠죠? 인간은 본능적으로 혐오감을 느끼는 대상을 꺼리고 나아가 제거하려 합니다 세스코 같은 벌레잡는 기업(바퀴벌레가 주)이 대기업으로 성장한 것도 이와 같은 매커니즘에 근거한거죠 즉 혐오감을 느낄 수록 제거하려고 하는데 바퀴벌레가 가진 혐오감덕분에 오히려 현대에와서 바퀴벌레를 잡는 수단이 많아진겁니다. 즉 바퀴벌레의 생존력을 억제하는 게 오히려 혐오감이고 바퀴벌레가 끈질기게 살아가고 있는건 바퀴벌레의 특성과, 번식력 그리고 현대에 들어서 습하고 더운 환경과 오염(쓰레기와 같은) 요인이 가장 큽니다. - dc App
공포영화에서도 처음에 공포주체에서 도망치려고 하지만 결국 대상을 역으로 제거하려합니다.(귀신이면 퇴마, 살인마면 역으로 죽이려고하죠) 즉 혐오감은 공포를 불러일으키지만 동시에 제거본능을 같이 유발시킵니다. 사실 인간이 어떤 대상에대해 포기하는 경우는 혐오감같은 두려움때문이 아니라 허무함, 완전한 절망감에 비롯됩니다. 코즈믹호러 장르(크툴루신화)와 같은 류가 이에 해당되죠 - dc App
결론적으론 저는(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레즈미를 혐오하고 욕하는게 이레즈미에 두려움을 느껴서는 아니고 그 이레즈미를 한 주체가 하는 행동이 나에게 피해를 끼치고 대응해도 현대에 법에 속박되기에 귀찮음이 더 큽니다. 저도 성인이고 사회인으로써 지금 현대사회안에서는 그런 이레즈미 충들이 무섭다고 생각이들진 않습니다. - dc App
잘읽었다.
이딴 애미 없는 개소리 상판에 대고 했다간 그 자리에서 대가리 으깨진다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