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b99e36ebd518986abce8954787776fdd    

10만원 예약금 버리고 그냥 나왔다 씨발 
샵위치부터 물어보고 홍대부근 4층이라하면 그냥 걸러라



처음 가자마자 작업자들 술판 벌이고있음 ㅇㅇ
나 작업해주는 사람은 아니고, 같이 샵 쓰는 작업자들 같은데 지들끼리 술마시고 누가 치울지 원카드로 정하자고 원카드 치고있더라

손님와도 걍 투명인간 취급하는것부터 걍 그런갑다 하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림.

갑자기 누가 뒤에서 존나크게 노래부름ㅋㅋ 대체 위화감 조성해서 얻는게 뭔진 모르겠지만 그냥 저런성격인가 하고 또 그냥 넘어감

내 작업자는 2시까지 오라더니 2시 40분까지 준비를 하는건지 시발 그냥 노는건지 소파에 앉아서 기다리라더니

담배피러갔다오고 거울앞에서 셀카찍고 다른 술처먹은 작업자들이 지 신발가지고 축구하는데 작업해야되니까 그만하란소리 1도 안하고 그냥 동영상 찍고있더라

개빡친부분은 화장실에 똥싸러 누가 들어갔는데 그새끼 빨리 나오라고 녹음되는 확성기에 목소리 녹음해서 xxx 나와라 이걸 존나크게 반복되게 만들어놓고

화장실 앞에 갖다놓고 그걸 계속 틀어둠. 여기서 진짜 이새끼들은 프로의식이라곤 1도없는 아마추어 뜨쟁이구나 싶어서 이런데서 못받겠다고 예약금 드린거 그냥 

가지라 말하고 나옴ㅋㅋ

첨부터 ㅈ도 하고싶은 생각도없어 보이고, 사람들 밥먹으러 나가는데 자기만 두고가냐고 같이가자고 기다리라고 작업할 생각은 안하고 좆지거리만하고 ㅋㅋ


팔에 라인딴거 지워달라할때 "너무 시끄러워서 그러세요?" 하고 묻는거보고 존나 소름끼쳤다. 대체 뭐가 잘못된건지 1도 모르는 뉘앙스 ㅋㅋㅋ


성격 급해서 그냥 아무데서나 받으려고 나한테 내리는 벌금 10만원이라 생각함ㅇㅇ
한국에서 처음받는 타투여서 긴장됐는데 이젠 빡치기만함ㅋㅋ 

시간 걸려도 넴드한테 받을란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