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용, 패션, 예술, 음악 등의 업계 종사자.
이쪽 업계는 솔직히 타투 해도 뭐라고 하지도 않고 예술이나 패션 이런 부류는 타투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봐도 사회적으로 허용해주는 느낌.
2. 1번과 비슷한 유형인데 사업가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솔직히 돈이 재력임. 내가 사장이고 내 가게나 업체 운영하면 아무도 뭐라고 안 함.
이런 케이스들은 거의다 집안 재력이 좀 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하기야 사업에 손 벌릴려면 커피 프렌차이점이든 뭐든 인테리어 값만 어마어마하니.
3. 신념러
어떤걸 기념하기 위함이거나, 진짜 누군가를 너무 좋아하거나, 아니면 뭐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던지 뭐라던지
자기의 신념을 가지고 몸에 새겨넣는 사람들. 뭐 이런 사람들은 할 때부터 타투 있으면 일하기 힘든 직업군쪽은 이미 다 고려해두고서 자기 신념대로 의미있는 타투를 몸에 새긴 사람들. (가장 바람직한 유형 1번 2번과 함께 가장 바람직한 유형. 어떻게 보면 1번과 2번은 환경이 되는데 3번 신념러의 경우는 자기 신념과 의지로 사회적 질타를 각오한 케이스라서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 가장 깊게 고민하고 가장 신중하게 타투하는 케이스)
그 이하 4번 5번은 이제 븅신들
4. 무뇌
감성타투, 와 이쁘다 저거 해볼까? 하고 싶은데. 해야지~
충동적으로 하는 경우. 크기가 작다고 한들 그걸 지우는 과정은 일상 생활에서 단순하게 돈을 떠나서도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과정임.
또한 피부는 현재 기술로 원상복구가 불가능함. 변형(흉터)이 무조건 생김.
대충 어디서 자기가 좋아하는 샐럽들이나 뭐 홍대병 이런거 보고 자기도 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발목에 장미나 음표 모양 그리거나 귓볼 근처에 별 이런거 박아넣는 애들.
한국에서 괜찮은 직종 (1번과 2번의 부류 제외하고. 2번은 타투에 관대함. 사장도 타투를 했으니)은 솔직히 타투 유무를 보는 곳들이 아직도 많음. 그게 적혀있지 않더라도 채용과정에서 걸러냄. 근데 어차피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이런곳들 갈 일은 적긴 한데 그래도 사람이라는게 살면서 매번 목표가 바뀌기 마련인데..
"타투 한 거 후회해요 ㅜㅜ 님들은 하지 마세요~" 유튜브에 이러는 븅신들이 이 4번의 무뇌 케이스임.
5. 다들 알겠지만 쓰레기 븅신 양아치들
이들의 특징으로는 모두가 이레즈미를 한다는 특징이 있고
또 이들이 박은 이레즈미의 특징으로는 누가 봐도 개 쓰레기 퀄리티의 이레즈미....
타투의 인식을 망쳐놓은 개 씨벌럼들.. 진짜 죽이고 싶음.
여자 양아치의 경우 몸을 팔거나 남자 양아치의 경우는 성매매 관련 가드나 이런거 함.
5번이 제일 쓰레기같은 케이스임. 행동도 모여서 건들건들.. 근데 단지 이걸 떠나서 타투 인식을 그냥 아주 밑바닥에 처 박고 저기 시궁창에 좃박아버림.
개새끼들
4,5가 가정폭력당한 애들 집합소인데 5는 크게 박아서 나이처먹고 커버업하거나 그러지만 4가 제일많이 똥박고 쳐지우고 타투하면 무조건 후회한다 이지랄떰 ㅋㅋㅋㅋㅋㅋㅋ남들이 다 지들처럼 학대당해 대갈통박살난 빡대가린줄 아나
4번이 진짜 애미애비부터 못배운 하층민 좆찐따새끼 부류지
진짜 통찰력 개지린다ㅋㅋㅋㅋㅋ 4번 5번은 이제 븅신들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3번인데 ㄹㅇ ㅇㅈ - dc App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재력이란건 뭔 씹소리냐 ㅋㅋㅋ
5번은 진짜 타투이스트들이 이를 아득바득 갈더라 ㅋㅋㅋ 문신인식 나락보낸 개새끼들이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