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 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야간 대학에 다니면서 초등학교 사무직(한국으로 치면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일하기 시작한다
만24살 한국나이 22살에 처음으로 문신을 시작
상완부에 보이는 저 노란 국화꽃
인식 안좋은거 충분히 알고있고 짤릴거 각오 하면서도 문신의 매력에 빠져 참지못하고 계속해서 새기게 되었고
40대에 이미 목,손가락 등등 보이는 부위에 문신이 있었지만 참지못하고 얼굴에도 문신을 시작
근무 중에는 당연히 파운데이션으로 문신을 가렸고 아이들에겐 공포심과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해 왔다고 한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근무를 계속 이어나가던중
우울증, 녹내장을 원인으로 퇴직
현재는 퇴직후 작가로써 살아가고있다고 함
타카무라의 트위터를 보면 이렇게 현재까지도 문신을 새기고 있음 정말로 그저 문신을 새기는 그 자체를 좋아하는걸 알수있다
정신병이 있나?
새기려면 제대로 된걸 새기던가
극혐이네
등등
비판적인 의견이 대부분이겠지만
놀기좋아하고 풍기문란한 펑크족이 아니라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평범한 일반인이
본인 스스로 자기가 좋아서 사회적인 시선을 감내하고
저런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게
나는 정말로 대단하다고 본다
"왜 문신에 이렇게까지 마음이 끌리는지 모르겠다, 전생이 관련되어 있을지도 모르고, 나의 숙명일지도 모른다."
-타카무라 히로키
중독인듯ㅋㅋ
중독이지 씹련이 무슨 전생 숙명 지랄하면서 포장하네 ㅋㅋ
문갤입장에서는 매우 좋아해야 할분 아닌가 문갤은 조금 이상하다니까
두번째짤 빼박 브베고
-브-
씹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