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즈미 처음에 관심있을 때

나마쿠비,  한야 등등 이런 강한거
끌리다가

풍신뇌신, 부동명왕 등등 같은 특이한거 끌리다가

의미부여할꺼 나랑 관련된거 찾으면서 끌리거나

그렇게 몇년 동안 ㅈㄴ게 인스타 구글 보면서
시뮬돌리고 했는데

결국 용이 최고더라..

처음엔 용 왜하지? ㅈㄴ흔한데 또,
무슨 타투 패밀리나 그런 곳 보면
왜 용 하지? 타투가 직업인데 특이한거 하지
생각했는데

그냥 ㅈㄴ 보고 티투 지식 쌓이고
그러니까

그냥 스테디가 최고임;;;
제일 안질리고 무난하고 멋지고 깊이가 있음

괜히 스테디셀러가 아닌즛
타투뿐 아니라 명품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