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아끼겠다고 병신 수전증 있는 새끼들한테나 가서 받는 새끼들이 제일 이해 안됨
평생 남는건데 좀만 생각해봐도 똥문신 받으면 금방 싫증나고 보기 싫어질것 같은데
돈이 시발 열배가 들더라도 잘하는 문신쟁이한테 가야지
뭔 돈 몇십 몇백 아끼겠다고 평생남는걸 가격 후려치는데 가서 받냐 이거야
정말 몇년간 고민해도 바뀌지 않는 타투 취향이 해외에서 하는거라면,
그리고 그걸 꼭 해야 직성이 풀리다면
비행기 값 몇백 깨지는건 감안 하고 날아가서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맞지ㅋㅋ 받을거면 지역(거리),돈 신경쓰지 말고 진짜 잘하고 마음에 드는 작업자 찾아가야지
국내에도 잘하는 사람 많아서 근데 ㅇㅇ
진짜맞다 똥문신딴애들 전신어깨형들보다 무십다 다 놔버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