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하시는건 개인의 의사고, 아직까지 남아있는 한국내에서의 부정적인 시선을 감수하고도 하시는건
각자의 신념이나, 의지 어떤 계기가 있어서겠지요 어찌보면 존경할 수도 있을만한 결정이라고 봅니다.

다만 저 씹 병신 정공새끼좀 데려가주세요 하루종일 문신갤와서 욕해달라고 도라에몽찾는데 죽여버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