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쪽팔 블그 칠부까지 내린 사람인데


여자소개 받거나 번따로 여자만날때 어느정도 가까워지면 자연스레 내 타투를 보게 되잖아?


어차피 알게 될거 미리 타투있다고 말하기도 하는데


이때 여자들 반응이 진짜 거짓말 안치고 하나같이 다 공통적이었음


"오빠 타투있어? 이레즈미만 아니면 돼..."


이 반응이었음...


구라치는게 아니라 ㅋㅋ 내가 허구헌날 여기서 뭘 얻으려고 구라를 치겠냐? 진짜로 다들 반응이 저랬음


물론 열에 한두명 정도는 이레즈미건 뭐건 그냥 타투 자체를 싫어하는 애도 있었지만 그 열에 한두명 빼고 나머지는


전부 "이레즈미만 아니면 돼" 라는 반응이였고 블그로 의미있는 소재 새긴건 오히려 멋있게 봐주더라...


진짜 솔직하게 적었음. 그정도로 이레즈미 인식이 안좋음.


다른 장르 타투는 어떻게서든 타협을 볼 수 있는데 이레즈미는 그냥 시술한거 자체로 그 사람의 인성이 어떻건 저떻건 그냥 병신양아치 취급 당함.


아 물론 병신양아치년들은 이레즈미를 했건 안했건 신경안쓰겠지 ㅋㅋㅋㅋ 지도 양아치니깐 ㅋㅋ


멀쩡한 일반인 여자 기준 말하는거임. 이레즈미 개씹극혐함. 그냥 상종조차 안하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