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때부터 관심잇었고 20살때 블그 네임드한테 긴팔 받앗음 지금 24살인데 솔직히 문신 아직도 이쁘고 멋지다 멋지단 칭찬 자주듣는다 근데 솔직히 나도 문신 크게있음 선입견생긴다 길거리 다닐때는 까고다니는데 실내나 모임같은곳 갈때는 처음엔 가리고 간다 뭐 친한사이거나 자주본사이면 까고다니는데 적어도 대화를 나누기전부터 선입견박고 싶진않다 - dc official App
현명 굳
ㄹㅇ - dc App
시간이 갈수록 그런 현실이 더 크게 다가오고 가려야겠다는 생각도 커지며 결국 후회하게됨 그래서 하지말라는거 어릴땐 모르지 자기생각에 갇혀서 고집만 세니까 세상눈치 안보고 살아도 되는줄 아는데 세상눈치 봐가면서 살아야돼 사회에서 살거면 무인도 살거 아니잖아ㅋㅋㅋㅋ
이그 ㅋㅋ
개헛수고 하느라 고생많다ㅇㅇ 이러나저러나 한번이라도 보이면 씹쓰레기 양아치 그이상그이하로 밖에 안본다ㅇㅇ
나도 문신있지만 이말이 맞음 ㅋㅋㅋ
ㅂㅅ ㅋㅋ - dc App
디시에 문신충봤다고 글싸는거 말고 니가 멀 할수있는데? 어차피 또 볼사람도 아닌데 니한테 잘보일필요가 머가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