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48임
생긴거 흔-훈 사이라고 생각함
어깨부터 팔라인에 한뼘만한 문신이 있음
내가 평소에 화장도 좀 연하게 하고 옷차림도 노출이 없어서 전혀 몰랐나봥
어제 썸남이랑 영화보기로 해서 어깨에 손톱만큼 빵구나 있는 니트원피스 입고 데이트 나갔는데
문신보고 얼굴 미묘해지더니..지금까지 연락이 안돼..
생긴거 평범한데 문신있으면 남자들 별로야?
완전깨?
참고로 되게 오래 고민하고 한거얌
중학생때부터 20 중반 올때까지 계속 하고싶었던
도안이라서 딱 이거 하나 하고 하고 끝냈어 겁나 아프더랑...
(이 문신 자체는 디게 아끼는 문신이라 비난하지 말아조ㅠㅠ)
- dc official App
몇살
이거 존나 오래된 블라인드글인데 주작질하네
그런 도안이라기엔 별의 별 개나소나 다 하는 꽃 문신인데 뭔 의미부여를 자꾸 하지
다 식은 떡밥 가져오네 씨발아 - 문갤존문가
문신있어서 까인게 아님
커뮤에 이런글 싸지르는 새끼들 특징 여자가 됫다가 남자가 되기도 하고 의사 변호사 됫다가 백수되기도하고 그냥 현실은 백수병신 조빱새끼가 ㅋㅋㅋㅋㅋ
20중반때 한거면 지금 20후반이나 30아님? 20후반 부터는 연애라는건 결혼까지 갈 사람을 찾는다는 의미가 매우 커진다. 썸남이 20초중반이면 문신? 썸남도 상관안하고 사귀었을 꺼임 근데 나이가 이젠 그게 아니잖아 결혼을 봐야할 나이인데 당연하게도 최대한 하자 없고 좋은 사람을 만나려고 하는건데 여자가 드러나는 부위에 문신이 있다는건 일단 한국사회에선 엄청큰 하자중 하나임
야 나는 문신있어도 좋은 사람은 좋더라 걍 그라삶이 나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