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중반처럼 보이더라

친구랑 둘이서 술 먹는데 합석하자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


서로 손도 잡아가며 술 기운 오르고 물고빨려고 보니


등에 나비 문신 있고, 팔에도 작은 문신 있더라 별도 있고, 레터링도 했더라


문신매미 정말...불품없어 보이더라

순간 사람이 저렴해 보인다는 게 무슨 느낌인지 알았다.



그리고 난 문신을 안하기로 마음 먹었다



나이먹고 그 아줌마처럼 추해질 것 같더라





문신한다고 싸움 잘하는 것도 아니고,

자유의 나라 미국에서도 문신은 하류층만이 하는 인식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