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수요일 6시간 

등 엉한 짝 라인 째고

오늘 다시 명지 다녀왔다  휴

오늘 엉벅지 째는 날이라 솔직히 

긴장했다.. ㅠㅠ (기대와 걱정 결국 잠 설쳐 4시간 잤나.ㅠ)

11시 명지 도착해서 거진 12시부터

엉벅 라인 긋기 시작 첫 바늘

오.. 오늘 헬 구간이 보이겠구나 

쫌 아팠다 ㅠ

한 10분 지났나? 아픈 게 점점 사라지고 잠 오기시작. 간혹 아플 때 있고 참을만한 고통?

아니다 저번주 등 라인 짼 거 진짜 정신 가출 죽을 듯 간지러운 게 사라져서 더 잠 오드라...

어제 긴장돼서 4시간 잤거든ㅡㅡ..

그렇게 6시간 잘 받고 끝났다 생각

 했는데... 선생님이 엉벅 라인 끝내자고... 이때부터 아 좃됬구나 생각 들었음..  저번주 첫 라인. 받을 때 6시간때 헬 이었음.

결국 7시간 30분 만에 엉 벅지 라인 완성 했는데 애들아 죽을정도 아니다 한시간텀 3~5분 휴식 했는듯

오늘은 6~7시간쯤. 

초반에 지나간 곳 할 때는 이 악물 정도는 아니었고 이건 내 엉덩이 아니다 내 다리 아아니다 생각하니

생각하니 끝나있더라..

나처럼 처음 받는 사람은 

등벅지 라인 5~6시간 나눠 3번에

완성하면 간혹 자면서 받을 수 있을듯하다..

솔직히 잠 오고 지겨워 핸폰 보고 싶었지만 예의가 아닌듯해서 자세 변경하며 집중했다 

6시간 이상은 받는 사람도 통증이 슬 올랐지만 선생님도 진짜 힘들어하셔서 다음 주 명암은 4.5시간  

끊어서 해야겠다 휴

선생님이 장시간 째고 등벅 끝내고 내년 칠부 무네 반바지 이야기 하니 벅지도 미리 반바지 맞게 그려가며 진짜 너무 감사한 하루였음 


!!결론 얘들아 겁먹지 말고 그냥 박아봐라.. 고통은 한순간이다 

이 악물고 버텨라 

하지만 무네 반바지 할 때 또 겁나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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