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애매하게 끊기고 그런 걸 떠나서
비율 안 좋거나 키 작은 사람이 7부하면 하면 팔이 짧아 보인달까, 붕 떠 보인달까, 그런 느낌인 듯!
그렇다고 반팔은 너무 안 보여서 일반 회사원이면 오히려 그래서 더 적합하고 괜찮을 수 있는데,
자유로운 영혼으로 사는 사람들이나 사람들에게 보일 목적이나 가오용이나 패션의 목적을 가지고 한 사람들 관점에서는 반팔은 좀 아쉬울 수 있고,
그런 사람들은 5부나 차라리 긴팔이 괜찮은 듯 ㄹㅇ
근데 가오용이야 뭐 목욕탕에서나 운동할 때나 바다나 계곡 놀러 갔을 때나 누가 시비 걸어오면 웃짱깔 때나(ㅋㅋㅋ나 이 광경 실제로 여러 번 봄ㅋㅋㅋ)
그렇게 결정적인 순간에 보여주는 가오도 있어서 사람에 따라 반팔도 나름 가오살기도 함 ㅇㅇ
너반팔이지? - dc App
ㅋㅋㅋ아 글 뉘앙스가 그렇게 보였나 보네~ 그럴 수도 있겠다 ㅇㅇ 난 한쪽 팔만 긴팔이고 그 팔 쪽 뒤에 어깨랑 앞쪽 가슴까지 이어짐 ㅇㅇ 지금 내 상황은 요즘 등판 전체하고 다른 팔도 연장 할까, 아니면 등판 절반 정도까지만 하고 끝낼까 이것 저것 보면서 고민중이라고 할 수 있음ㅋㅋㅋ 그러다가 그냥 혼자 생각한 내용 쓴거임 ㅇㅇ 그리고 난 애초에 이레즈미도 아니야 ㅇㅇ 반팔 관련한 내용은 반팔인 사람들 보면서 그냥 혼자 한 생각이야~
7부는 든든한 느낌도 있고 다 좋은데 아지랑이 같은 힘을 잘 뻗어 낼 수 없는 것 같아. 7부가 묵직하고 좋았을 때는 왁구로 커버하면 돼니까 걱정 없다.
맞아요 말씀하신 표현이 진짜 딱 이에요. "아지랑이 같은 힘을 뻗어내는 느낌" 그 느낌이 다소 아쉽고, 그 느낌은 확실히 긴팔이 사는 것 같아요.
@글쓴 문갤러(211.210) 좋~~은 기운을 늘려야 돼요!
개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