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때도 그랬고, 조선이 왜 쳐망했을까?


퇴물이된 기득권들의 밥그릇싸움 때문에 진짜 힘이 필요할때 자기 밥그릇 지키다가 좆망한거다


지금 문신판?

컨벤션만 봐도 심사위원은 갈리지 않는다.

심사는 실력이 다가 아니란 희대의 개소리가 나온다.

좆목도 실력이다 라는 말이 나온다.

노잡초라인은 몇년째 알박기 시전.

뒤에서 말이 나온다. 왜 심사가 참가자 보다 못하느냐고.


그나마 씬을 지키려고 하던 사람들은 지킬게 많아지니

목소리를 줄인다.

오히려 잊혀지지 않으려 앞장서서 좆목질을 한다.


이제 봐라 ㅋ

정의의 편인양 씬을 사랑하느냥 하는 사람들도

기세가 기울면 누구보다 빠르게 반영구로 붙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