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인 규정은 같이 적용받는다 하더라도
그걸 소비하는 주체나 생산하는 주체들이 공유하는 문화 자체가 너무 다른데
얼마전 열린 PTS문화예술대전 보니까
트로트 판 경연대회에 힙합장르 꼽싸리 낀것처럼 어울리지도 않고 존나 짜침..
의사랑 타투이스트랑 구분하듯이 반영구랑 그림문신은 그냥 아예 다른 세계야
반영구 얘네 지들끼리 시장독점하려고 경찰이고 보건복지부고 스니칭하고 찔르고 다닌것도 존나 짜치고
타투이스트들끼리 아무리 사이 나빠도 스니칭은 진짜 선넘은 병신짓이라는 생각인데 얘네는 가장 영향력 있는 협회 상태가 병신이라니 엮이기가 싫다
라이트하우스 리포라는 사람 거기서 장관상하나 받았던데 그거 어필해서 아티스트 비자 받으면 좋겠지 실력 깔수 없고 누가봐도 인정하겠지만 받더라도 타투씬에서 그걸 해줄수 있는 환경이 아닌게 아쉽다.
어차피 한국 뿐만아니라 해외 어딜가나 인맥 작용 안할수 없고 그들끼리 리그지만 그들끼리 리그를 하더라도 타투씬이 자생적으로 성장해서 결이 맞는곳에서 장관상이니 뭐니 주고받을수 있는 환경이됐으면 좋겠다.
좌파들만 안나대면 될듯
일단 미용협회는 병신짓하는게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