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타투 호황기일 시절에는 커뮤니티에 작업자보다 소비자 비율이 많아서 재밌었는데 이젠 작업자들밖에 안남았노

그중에서도 특히 예약없어서 손가락 쪽쪽빨고있는 뜨쟁이들밖에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