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초중반 이때 이레즈미 한 애들이 찐이고

2010년도 이후에 문신박은 새끼들이야말로

나이처먹고 쎈척하려고 문신한애들이 생겨난 시점이지


00년대 초중반이 지금이랑 시대가 완전 다르고

이레즈미가 지금처럼 보편화도 안되있고 길거리 나가도

반팔은 커녕 긴팔있는놈은 극히 소수였음 

전신이야 당연히 거의 없다고 봐도 될정도였고

그때는 약자가 쎈척하려고하는 방어수단이 아니였고

진짜 센놈들만 하고다녔다 


버스 지하철 사우나가면 눈까느라 바쁘고 말도 못걸었는데

점점 시대가 변하면서 문신이 보편화되고 공중파에

노출이되다보니까 개나소나 어린애들이 하기시작

이때부터 이미지가 씹창난거지 ㅋㅋㅋㅋㅋ


예전에는 문신? 할 엄두도 못내던 새끼들이

개나소나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다 해대니까


좆밥들이 오히려 문신한다 쎈놈들은 안한다

이런말이 생겨난거다 예전에 좆밥들은 문신을

못한거지 안한게아님 할 용기도 엄두도 못냈던거지


옛날에는 문신충이니 이딴 단어도 없었고

댓글에 이레즈미 극혐이니 허세 가오충이니 하는

애들은 그당시엔 맞아뒤질까봐 피해다니기 일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