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곧 전역하려니깐 젊음의 패기 + 전역하는 해방감에 타투를 받고 싶어졌습니다. 타투 위치는 옷입었을때는 다 가려지는 옆구리쪽으로 정했습니다. 옆구리쪽에 a4 한장 크기정도로 파도치는 바다를 나아가는 범선 하나 그릴까 생각중인데 진지하게 조언 부탁드려요. (솔직히 타투하면 ㅈㄴ 후회될 것 같아서 고민중)게이치 느낌으로 옆구리가 멋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가슴에 아스피날 느낌으로 타투 추가할 생가도 있습니다. 그리고.. 성공하면 옆구리한쪽 반대편한팔까지 계획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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