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난지 8년되가는데 아직도 양아치 인식 강함?
외국에 있으니까 별의 별 타투 다 보는데 손이나 얼굴에 있는거 아니면 그다지 선입견은 없거든 원래도 없었음
서양애들도 이레즈미인지 뉴재패니즈인지 구분 안가는 타투 긴팔 긴바지로 많이해서 그런진 몰러도 뭔 장르를 하든 거의 다 비슷허게 보임 ㅋㅌㅋ 막눈이라

한국은 아직도 가리고 다녀야 할 정도로 인식 바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