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문신한 바퀴벌레가 들어왔습니다.


딱 제가 생각하는 그리고 정상적인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문신충들의 표본을 그대로 보여주더군요.


저는 그가 문신이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문신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한 생각을 당연하게 가지고 있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화장실에 수돗물을 틀면 밑으로 떨어지는 것처럼 말이죠.


저는 문신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인식은 잘못된 오류이자 확증편향적 사고

잘못된 선입견 같은 낱말로 치부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게

제가 한평생 살아오면서 쌓아 온 빅 데이터입니다.


문신을 한 사람은 게이, 호모, 트랜스젠더, 레즈비언, 고자, 여자, 남자 등 염색체 및 정신이상자 구분없이 바퀴벌레더군요.


회사 취업 규칙으로 문신한 바퀴벌레 버러지는 인재 등용 x

Mbti도 infp가 아닐까하는 의구심이 강하게 드는데

물어보니 다른 mbti라고 호소는 하지만 와닿지 않더군요.

거짓 mbti를 내세워 자신을 속이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저는 이런 사회 쓰레기들은 소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부 감옥에 보내서 옥살이를 시켜야 사회가 깨끗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을 작성하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게 무엇인지 아시나요?

문신충 바퀴벌레들이 문신충한테 맞은적있냐? 

이런 1차원적인 반응이 대부분이고 어떤 반응의 댓글로

화학 반응을 일으킬지도 너무나도 잘 알고있습니다.

바퀴벌레들의 1차원적 사고는 너무나도 간파하기 쉽습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군가를 팬다거나 때린다거나 하는 말 자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만

외려 문신충 바퀴벌레를 제가 팼으면 팼지 

제가 문신충에게 맞을 가능성은 1%라고 해두겠습니다.

과학적 사고로 0% 또는 100%는 존재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반응도 있을 수 있습니다. 유명인도 했는데?

이런 반응을 보이는 자에게 해줄 말은

그 유명인이 너는 아니잖아? 이 말 한마디면 조용해지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