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 더 예쁜 거 같은데 가꾸로 다 체우기 보다 디자인적으로 예쁠 수 있는 정도만 하기
가꾸를 채우면 위압감은 있는데 갑옷 같은 느낌도 있고
근데 디자인성은 많이 떨어지는 거 같음
진짜 신경 써서 자연 현상 묘사를 잘해서 뭐 디자인적으로 뛰어나진다 해도 여체의 아름다움을 감소시키는 건 어쩔 수 없음
디자인이 몸을 가리기 때문에
그래서 내 생각에 아름다운 여체에는 등판 한 판 혹은 전신 한 판을 해도 가꾸로 꽉꽉 채우는 것보다 최대한 여백을 많이 활용하는 게 예쁘다고 봄
같은생각임 누키보리..
아 누키보리라 그러는구나
그리고 원래 동양화가 여백의미 아님.. 난 내취향은 무조건 꽉채우는건 등으로 할수있으니 앞판은 조끼가 맞다고보는데 소우신보리는 너무 래시가드같앙
뭔가 위압감 주는 거 좋아할 떄는 나도 걍 꽉꽉 채우는 게 멋져 보였는데 디자인이나 예술 자체에 눈을 뜨니까 좀 여백 놔두는 게 멋질 떄가 많구나 느낌
작업자분이 아니신거같은데 ..오오 고상하고 멋진 눈이 있다고 생각함용 ㅎㅎ
ㄱㅅㄱㅅ
가꾸가 아니고 가쿠 - dc App
가꾸꾸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