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고생해서 낳아놨더니


엄마가 준 소중한 몸에 

근본 불명한 뜨쟁이들한테 온몸에 낙서질이나 휘갈겨놓고

허구헌날 술마시고 우울하고 정신과다니고 약받아먹고


엄마는 예쁜우리아가 ㅜㅜ 몸에 누가 저런걸 

발 동동 구르면서 눈물만 주르륵 흘리시는데


니들 어머니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