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고생해서 낳아놨더니
엄마가 준 소중한 몸에
근본 불명한 뜨쟁이들한테 온몸에 낙서질이나 휘갈겨놓고
허구헌날 술마시고 우울하고 정신과다니고 약받아먹고
엄마는 예쁜우리아가 ㅜㅜ 몸에 누가 저런걸
발 동동 구르면서 눈물만 주르륵 흘리시는데
니들 어머니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는거야
고생고생해서 낳아놨더니
엄마가 준 소중한 몸에
근본 불명한 뜨쟁이들한테 온몸에 낙서질이나 휘갈겨놓고
허구헌날 술마시고 우울하고 정신과다니고 약받아먹고
엄마는 예쁜우리아가 ㅜㅜ 몸에 누가 저런걸
발 동동 구르면서 눈물만 주르륵 흘리시는데
니들 어머니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는거야
느금 블랙암전신하고 제왕절개터치업 문신하고 맨날 셀카찍어 올리든데.......그래서 슬퍼서 이렇게 글썼구나 ㅠ.ㅠ
신체발부 수지부모 머리 깎을때도 어머니께 컨펌받고 쳐 자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