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이스트라는 직업이 아직까지 사회적으로 편견과 시선을 동반한다는 걸 알면서도, 문신이 없는 본인이 그 사람과 연애를 선택한 이유가 궁금함 주변 인간관계에서 받을 수 있는 평가나 평판에 대한 부담이 무조건 있을텐디;;;; 그런 관계가 더 진지해져 가족 소개나 장기적인 미래를 상상하게 되는 단계에서도 지금과 같은 확신을 가질 수 있을지 묻는다면 어떤 답이 나올지도 궁금하네 아닌척해도 부모님은 무조건 싫어할텐데 ㅋ
타투가 없거나 조오온나 안 보이게 손목같은데에 ㅈ만한 뱀같은 미니타투 처박은 타투이스트랑 사귀는 ㅂㅅ같은 일은 없을 거 아냐 ㅋㅋ
끼리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