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래 생각할려고 하는게 긴다리 이미 한쪽 따놔서 


한쪽마무리 후 반대쪽 뒷벅지에 용머리 비늘 있는데 

그거 가쿠 채워서  완성시키고 등판 완성할려고 했거든 


양쪽 가슴반팔에 등판 한쪽긴다리 반대쪽 뒷벅지 반쪽 

만 하고   아에 문신에 대해서  손절할려고 하는데 


쌍긴다리 하고  무네와리 하던지 소우신보리로 완성하라고


주변 오프라인 실제지인들이 계속 같이 사우나가면 

압박넣어서 스트레스 받는데 니들이 볼때는 어떠냐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