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릴때 해서 문신 바닥의 레벨이 낮아서

그림이 딱봐도 연탄재 발라놓은거 같은 경우와


지 몸에 하는건데 싼데 찾아가서

이레즈미 경우 가꾸가 미역 흐르는거 같거나

잉어가 외래종 베쓰같거나


뭐 이런 경우에 후회 하는거 같음


요즘 바닥 레베루에 제 값 잘주고

퀄 좋게 하면 후회 하는 경우 잘 없는거 같음


아 반팔 반바지 이상도 후회 많이 하는듯

긴팔 긴바지 이런 그림 보면 퀵하는 사람인가

하는 느낌이 자연스레 옴


이 글은 개인적인 의견이니 비판 댓글도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