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한답시고 좀 불순하게 자기 얼굴 팔고 춤추는 모습 찍어 올리면서 그러는 거 좀 안타까운 것 같음 실력으로는 홍보를 못 하겠다는 건지.. 그게 과연 타투이스트로서의 이미지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결국 실력으로 인정받기보다는 의도적인 콘텐츠로 관심 끌려고 하는거일텐데 그런다고 손님이 오지도 않고 계정만 팔리고 자기 가치만 떨어트리는 짓이라는 걸 모르는 것 같음... 그럼 걍 타투 하지 말고 그런 계정으로 바꿔서 그 짓하면 안 되나 불쌍하기도 하고 음지에서 벗어날 생각은 아예 안 하는 것 같네 다른 현실적인 방법은 없는 건가
걍 뭣도 안 돼서 도피성이거나 원래 음지라 음지짓이 잘 맞거나
난 걍 업계포상으로 이쁜애한테 받았는데 모자마스크 쓰고하더라 씨발련
실물 들통날까봐 ㅋㅋ
그런 애들 보면 엄마랑 아빠랑 사이 ㅈㄴ안 좋을 것 같음
뜨
진짜 이쁘면 오케이임 뭐 자기 이미지 망치는 거고 남이 신경 쓸 바 아니니까 근데 ㅅㅂ 뭔 릴스 올리던애 실물 보고 놀라 자빠질뻔한 적 있음 뭔 무보정사진보다 실물이 낫다던데 ㄴㄴ 내가 본 게 더 대단했았음 이거는 고객기만임 개사기지
그런 애들 특이 이레즈미 배우는 것도 타투하는 일도 너무 사랑하고 재밌다면서 지 몸에는 타투 없음 왜냐면 자기 이미지 망치긴 싫거든ㅋㅋ 지 몸에 문신 박고 사회 나가서 사람들 만나고 자기 할머니랑 남친 가족 볼 자신 없으니까ㅋㅋㅋ 뭐가 병신짓인지를 구분을 못 함
스스로 인권 낮추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