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문신 좋아함 멋있다 생각해.


근데 솔직히 진짜 솔직히


서양인이 타투한거랑 동양인이 타투한거랑 좀 다르게 바라보긴함


직업특성상 해외 자주 다니는데


서양인쪽이 좀더 솔직하고 본인 개성 드러내는 편이라고 느낀 사람이 많았고


이상하게 동양쪽 문신쟁이들은 좀 날서있음..


그래서 난 문신 거르라는거 어느정도는 동의함.


이건 그냥 내 데이터베이스상 느낀점이고 


이런 글에 긁혀서 뭐 학창시절에 문신있는친구에게 괴롭힘당했냐는

감정적인 댓글 달릴거 아는데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