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스터디를 하면서 느낀점임. 면접이든 수업이든 모두 해당하는 말임.

2차 구상시 남자는 주어진 조건을 얼마나 풍성하게 할지, 논리적 오류는 없는지에 더 치중함. 근데 여자는 조건, 오개념 여부보다는 보여지는 것에 더 치중함. 예를들어 다문화, 모둠 이름 정하기 이런거에 더 치중한다는거임. 따라서 유창성이 떨어져도 남성의 2차 성적이 더 높을 수 밖에 없음. 시험의 본질에 맞는 시연을 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