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영상 댓글보니까 디지스트 사례는 해주고 이건 안해주네~이런게 있던데 애초에 잘못해서 수정 및 권고 하겠다고 발표도 했고 그러면 기다리고 합불 바뀐 애들은 좀 안타깝지만 원래 떨어졌어야될 애들이잖음 ㅇㅇ
그 하루동안 뭐 갑자기 급발진해서 하던 기간제를 배째라던가 그런식으로 처리하진않았을거아님 디지스트는 합격 소식을 듣고 다른 대학을 취소했는데 추후 취소통보되서 대안이 없어졌으니 책임을 져야되는거고 이거는 심지어 항의로 인해서 확인한 것으로 보아 대응도 빨리 이뤄졌고
뭐 기간제 우선 채용 해준다더만 애초에 떨어질 애들이였는데 그런 혜택을 줘야되는게 맞나싶네 걍 안타까운거지
공무원 사회에도 인간성이 있어야 않겠나 - dc App
그니까 그런거는 만약 이번일로 자신이 하던 기간제를 버린사람들이 있다면 해당 학교에 잘 조치해달라 권고하는 선에서 끝나면 되는거 아니냐는거지
교육청은 직권 내에서, 형평성 내에서 할 수 있는만큼은 해야핳만큼 큰 사건이었다고 생각하는거지~ 내 생각엔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대처라고 봄 - dc App
그냥 인도적인 조치인데 딱히 불평등한 조치는 아니지않나? 다음 시험에 가산점 준다면 뒤집어졌겠지만.. 행정미흡에 대한 사과의 의미라고 보는거지
인도적이라니까 좀 그렇네 도의적 조치라 하자
음... 그런건가? 나는 우선선발을 해버리면 점수는 더 높은데 그것때문에 불합격통보를 받는 사람도 생긴다고 판단이 들어서 사실상 프리패스권인데 차라리 기간제에 가산점을 준다던가 그런다면 모를까 우선선발은 좀 아니라고 생각함 결국 점수로 합불이 결정되야되는건데
기간제 자리에 그정도 메리트는 없다고 본다 합에서 불로 바뀐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도 싶고
49명이라고 뉴스에 나왔잖아 49명이 적은 숫자는 아니긴하지
디지스트 사례는 그거 때문에 다른 대학 합격한거 취소하는 바람에 강제로 재수했다는 피해를 봤으니까 당연히 구제가 필요한건데 임용은 기분상해죄 말고는 아무 피해 없는데 디지스트랑 엮는거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나도 경우가 전혀 다른 케이스라고 생각함 걍 안타까운거지 차라리 뒤늦게 알려졌으면 모를까 하루도 안되서 공지 다 하고 한건데 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