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불문하고
자기는 해야 할 공부 안하면서
수능감독 나가면 느끼는게 없는지
시험문제 출제하면서 느끼는게 없는지
애들 진로상담해준답시고 조언하는 입장에서 느끼는게 없는지
본인 앞가림이 훨씬 더 시급할텐데
누가 누굴 지도하고
열공하는 시험준비생들 감독할때
현타도 안오는건가? 한심해보이던데
과목 불문하고
자기는 해야 할 공부 안하면서
수능감독 나가면 느끼는게 없는지
시험문제 출제하면서 느끼는게 없는지
애들 진로상담해준답시고 조언하는 입장에서 느끼는게 없는지
본인 앞가림이 훨씬 더 시급할텐데
누가 누굴 지도하고
열공하는 시험준비생들 감독할때
현타도 안오는건가? 한심해보이던데
ㅈㄴㄱㄷ 좋은 말이다 새겨들을게.. 늘 말조심해야겠단 생각들더라 - dc App
이말맞아 맞는말
그걸 못느끼니까 전업기간제 아니냐? ㅋㅋ
기간제가 뭘 느끼며 살아야하는건데 그럼???ㅋㅋㅋㅋ 교육부 장관도 아니고 ㅋㅋ
기간제 아무나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무시받을 직업도 아님..들여다보면 저런 사정 이런 사정 등 너무 많다윗댓처럼 남들 급 나누고 나보다 못한 사람보며 우월감을 느끼는 인생이면 끝 없는 비교로 자신을 파괴하게 됨 서서히...저렇게 생각하는 것도 너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는거임의외로 현직 정교사들 기간제에대해 관심 없거나 오히려 응원해줌
ㄹㅇ
정교사가 기간제를 어떻게 바라보는게 문제가 아니라 기간제 스스로 저런생각을 못하고 사니까 전업기간제로 살고있는걸 비꼬는거임ㅋㅋㅋ
우월감에 쩔어서 편협하구만...기간제도 수많은 직업 중 하나 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