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불문하고

자기는 해야 할 공부 안하면서

수능감독 나가면 느끼는게 없는지

시험문제 출제하면서 느끼는게 없는지

애들 진로상담해준답시고 조언하는 입장에서 느끼는게 없는지


본인 앞가림이 훨씬 더 시급할텐데

누가 누굴 지도하고 

열공하는 시험준비생들 감독할때

현타도 안오는건가? 한심해보이던데